작성일 : 05-09-10 23:17
|
글쓴이 :
전영선 (220.♡.58.47)
 조회 : 41,266
|
|
04년 8월에 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시 방광이 자궁에 붙어서 박리수술을 같이 했습니다. 그리고 소변줄을 10일 차고 있었습니다.
아이낳고 몇달뒤부터 소변보면 시원하지가 않고 소변보는 곳이 항상 소변줄을 차고 있는 것처럼 느낌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비뇨기과를 가면 소변검사를 하는데 염증은 없다고 하면서 약을 지워주시는데 먹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랫배 정중앙에서 소변보는 곳까지 항상 소변 보고 싶은 기분입니다...
넘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