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8-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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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경숙 (218.♡.120.41)
 조회 : 4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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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저희 친정엄마는 68세 이십니다.
몇달전부터 소변을 볼려면 시간이 참 오래 걸린 답니다.
힘들게 힘을 주어서 소변을 봐도 잘 나오지 않고 한참만에야 나오는데 시원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찔끔찔끔 나오나 봐요.
소변볼때 통증이 있는 것은 아니구요.
참고로 저희 엄마는 굉장히 예민하셔서 신경성 약을 계속 드시고 있어요.
선생닝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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