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8-17 06:21
|
글쓴이 :
하늘 (210.♡.149.18)
 조회 : 41,274
|
|
40대후반으로 접어드는 부부인데 저희의 결혼이래 지금까지 끊임없는 싸움은 부부관계 때문이었습니다. 즉 남편은 이삼일에 한번씩 원하지만 아내인 저는 직장생활에 가정사에 만사가 피곤하니 성욕이 생기질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편과 꼭 성행위가 아니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데 이렇게 맞질 않으니 어떻하면 좋을까요,
정말 선생님께서 쓰신 (문화일보) 글에서처럼 저도 남편 정력감퇴시키는 약을 몰래 음식에 타서 먹여볼 생각이 다들었답니다. 그리고 또한 선생님게서 예를 들었던 어떤 부인의 마음과 똑같이 남편이 무슨 짐승같고 또한 그럴수록 더욱 남편이 보잘것없이 느껴집니다. 극복 방법 잇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