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8-09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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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상담 (211.♡.167.10)
 조회 : 4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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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를 가끔 하는 편인데요..
한 번은 자위를 하고 난 후 다음 날 일어나 보니 귀두밑에서 포경
수술한 자국 사이에
마치 핏줄처럼 한 가닥이 구불구불하게 굵게 부어오르더니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통증이나 다른 분비물 같은 것은 없고, 외관상으로만 TV에서 본
하지정맥류인가처럼 핏줄처럼 보입니다
(다른 성병 요인이 될 만한 사유는 없거든요...)
가까운 병원에 가니까 임파선이 부어오른 것이라고 해서
주사맞고 약을 먹었는데,,
잠시 가라앉더니 그 뒤로 자위를 하고 나면 좀 붓고 가라앉고
그러는데 완전히 없어지지 않아서 많이 걱정이 됩니다
임파선이 붓는 것이 안좋다는데,,
자위로 임파선이 붓는 것도 큰 문제가 되나요..?
계속 없어지지 않으면 제거수술같은 것도 해야 되나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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