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7-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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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기동 (61.♡.133.165)
 조회 : 4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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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경수술한지 2주가 되가는데
1주 자니고 실밥을 풀긴 풀었습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이 몇가지는 그냥 두시더니 이건 샤워할때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두고 있는데... 떨어질 기미를 안보입니다.
실이 보니까 하얀실과 낚싯줄같이 빳빳한 실 2가진데
하얀실은 제가 잡아당기니 별 통증 없이 빠졌구요
빳빳한 실은 두개가 현재 남아있고 가끔 팬티에 스쳐 아프긴합니다. 수술한곳이 아프다기 보다 실에 찔려서 아프죠 ㅡㅡ;;
빳빳한 실이 녹는실이라구 하던데...맞나요??
대략 언제쯤 떨어질까요??
그럼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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