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6-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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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기아빠 (61.♡.29.66)
 조회 : 4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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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아기를 가지면서 저도 비임균성 요도염을 앓았습니다.
의사선생님 이야기로는 임신한 부인의 냉으로 인한 원인이
의심된다고 하셨구요, 비임균성 요도염이 원인인지 모르겠지
만 2년 넘게 초기 전립선으로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3년 정도 지난 지금은 많이 호전되었고요, 너무 심하게 술만
먹지 않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둘째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어디서 본 글인데 비임균성
요도염을 부부같이 치료하지 않으면 여성의 경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불임의 경우까지 갈 수 있다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선생님 이럴 가능성이 높나요? 지금 같이 치료받지 않은 것이
많이 후회가 되네요. 혹시라도 그렇게 되었다면 큰 일입니다.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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