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6-2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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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pbs (210.♡.89.189)
 조회 : 4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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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경희 선생님께 문의드리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세븐AM" 6.24자보도 내용과 같은 실정입니다.
억지로(물구나무서기도 했음) 해서 9살난 딸아이를 두고 행복하게 살고는 있습니다만.......
방치해서는 안되겠기에 문의드립니다.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은 알고있지만 여러번 와이프에게 병원에 갈것을 권유했지만 창피하다는 이유로 꺼려합니다.
1. 치료가 가능합니까?
2. 가능하다면 소요시간은 어느 정도 이며, 치료과정에서 아프지 않나요. 참고로 저희 와이프는 출산할때 손도 못대게 해서 수술해서 낳았어요
번거롭지만 답을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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