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6-1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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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CVJ (222.♡.77.39)
 조회 : 4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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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중반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전에 정류고환 수술을 해서 오른쪽 고환을 원래 위치로 내렸습니다. 지금 양쪽 다 있긴 한데요..
오른쪽 고환이 평소에 늘어져 있지 않고 작은 알사탕만한 크기로 사타구니에 붙어 있습니다.
샤워하고 똑바로 서서 거울을 보면 한쪽은 없는 것처럼 보이고, 왼쪽하고 크기차이도 많이 납니다. 그리고 발기될땐 약간 땡기는 느낌에 아프기도 합니다.
제기능을 하고 있는건지.. 그냥 놔둬도 되는지.. 아니면 제거하고 인조고환을 삽입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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