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6-1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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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나진 (61.♡.199.36)
 조회 : 4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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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여기에 상담을 했었는데요 답이 조금 늦어서 병원을 뭔저 갔었거든요, 근데 방광염이라는데 심하지 않아서 보름을 약먹고 주사만 맞으면 된다고 해서 한..5일정도를 주사를 맞고 병원에 가지를 못했어요. 사정이 생겨서...
근데 아프지 않아서 다 낳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음경 털 있는 부분이 막 가려운 거에요.
그래서 약국에 가서 약을 사서 발랐는데 털 아래 소변나오는 곳이 약간 따끔거려서 그곳에도 바랐거든요?
근데 약을 바르고 하루만에 음경있는 부분은 가렵고 아픈게 없어졌는데 오히려 소변 나오는 곳이 예전보다 더 따끔거리기 시작했어요. 약을 바른지 이틀 됐거든요?
또 바르면 더 아플까봐 바르진 않았는데 자꾸만 따가워요. 어떻게 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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