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6-10 23:43
|
글쓴이 :
무술인 (211.♡.96.175)
 조회 : 41,318
|
사람이 살아 가면서 집이 낡으면 수리를 하는것은 당연합니다.
또한 사람 신체도 마찬가지로
여자인경우 : 가슴이 적으면 가슴,코가 못생겨으면 코,
애를낳고 자궁이 넓으면 이쁜이,이런수술을 하죠.
남자인경우 : 주로 고추 수술을 하는데 사실 이런 수술을 하는
비용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 돈도 돈이지만 수술하는 과정에서 환자 옷은 다벗고 고추를 내놓고 있는 상항에서 여자 간호사들이 웃고 왔다갔다 하고 하면서 하는 행동들은 환자로 하여금 사실 수치수러운 것입니다.다시 말해서 딸같은 자식들 앞에서 쪽팔리는 것이죠. 저는 이박사님 한테서 수술을 받고 제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소개를 해서 수술을 받고 했는데 그들 하는 말 돈도 돈이지만 쪽팔려서 못하겠다고 합니다. 박사님의 명성을 존중하고 신뢰하는 마음 변치않아 이번에도 갔어지만 이런 사항이 좀 개선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사님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