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6-06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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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애기엄마 (61.♡.138.212)
 조회 : 4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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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화장실을 자주가는편이구요 음료등을마시면 채 10분도되지않아 요의를 느끼구요 근데 한두달전부터 생리전후로 더심한것같구 밤에 화장실을 더 자주가서 잠을 잘수가 없어요
젤 불편한건 요도인지 아님 클리토리스인지가 가만히 누워있거나
서잇어두 부대끼는듯한 느김이있고 금방 소변을 봐도 항상 마려운 느낌이에요.. 우릿하구 찌릿한느낌요
한달전엔 산부인과서 소변검사하니까 세균은 없다 그러는데 과민성 방광일까요?
오늘또 그래서 일단 산부인과서 항생제랑 방광이예민한데 억제하는약을주셔서 먹었는데 증상은 똑 같은거 같아요
일단 소변검사도또 했는데 결과가 균이 없다면 비뇨기과로 가서
치료해야할까요?
또 만약 간다면 저같은 증상은 어떤 검사를하게 되나요?
애기엄마라도 좀 부끄럽구 그렇네요...도뇨관 삽입하구 방광검사 같은걸 하게 되나여? 저두 소변자주보고 하는건 한7~8년 된것같은데 그사이 방광염두 몇번앓았구요..치료를 제대로 안해서 이렇게 된걸까요?정말 큰병은 아닐지 걱정입니다..
저와 비슷한증상 환자를 치료해보셨다면 치료는 잘되는편인지
재발은 잘되지 않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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